한세엠케이 버커루, 퍼스널 모빌리티 시대 겨냥해

한여름 라이딩에도 쿨(Cool)프레시쿨 데님출시!

 

버커루, 시원한 라이딩에 스타일을 불어넣어줄 프레시쿨 데님으로 돌아오다!

브랜드 고유의 빈티지 워싱에 쿨맥스(Cool max)’ 기능 더해 시원함과 스타일리시함 UP

바이커, 카고, 스트레이트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2020 썸머 데일리 팬츠제안

 

 

(한세엠케이 버커루=2020/6/8/) 버커루가 올 여름, 라이딩 문화를 즐기는 ‘퍼스널 모빌리티족’을 겨냥해 활동성과 스타일 모두를 잡은 데님 스타일을 선보인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 버커루(BUCKAROO)는 무더위에도 시원한 착용감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데님 핏을 완성할 수 있는 여름 신제품 ‘2020 프레시쿨 데님’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버커루의 프레시쿨 데님은 투습성과 통풍성이 높은 쿨맥스(Cool max) 원사를 혼용해 더위 걱정을 덜어줄수 있는 데님 라인으로, 매해 여름 시즌마다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아이템 중 하나다.

특히 퍼스널 모빌리티(1인용 이동수단)가 각광받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 라이딩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핏과 스타일을 제안하며 주목받고 있다. 전동킥보드, 바이크, 자전거 등으로 출∙퇴근을 하거나 취미 활동으로 즐기는 이들에게 여름내내 입기 좋은 데님 아이템을 제안한 것.

프레시쿨 데님은 청바지가 여름에 입기에 답답하고 두껍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시원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여름에 최적화된 장점을 갖췄다. 더운 환경에서도 빠른 땀흡수와 건조 기능을 가진 소재로 피부에 닿았을 때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며, 바이커, 조거, 스트레이트핏, 카고, 스키니, 쇼츠 팬츠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까지 넓혔다.

여기에 버커루만의 독보적인 빈티지 감성이 묻어나는 워싱 디테일을 더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제안한다. 라이트 인디고 컬러 등 어떤 상의와도 매치하기 좋은 컬러로 출시되어 여름 데일리 팬츠로도 제격이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버커루의 프레시쿨 데님은 스포츠 룩만큼이나 시원한 착용감에 세련된 스타일까지 갖추어, 라이딩을 포함한 올 여름 T.P.O에 대한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무더위에도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하고싶은 이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버커루를 운영하는 한세엠케이는 2016년 7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인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과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적 영토를 넓히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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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는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TBJ,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앤듀(ANDEW), 프리미엄 빈티지 버커루(BUCKAROO), 스트릿 캐주얼 NBA, NBA 키즈, PGA TOUR & LPGA 골프웨어 7개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 전문 기업으로 1995년 설립됐다. 2016년 7월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참고2] 버커루(BUCKAROO) : 패션 전문 기업 한세엠케이가 2004년 출시한 버커루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로, 2009년부터 7년 연속 글로벌 리딩 브랜드에 선정되며 아시아 데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사진] 한세엠케이, 2020 프레시쿨 데님 제품 이미지